양간지가 되었스빈다.



 

공연을 기해서 머리를 펴고 공연 복장을 입었습니다.

아 물론 바지는 정장 바지로 갈아 입어야 합니다만....

10월 16일 남성 아카펠라 동아리 VoiceBoyz의 4th Concert 기대하세욧!

by 술류 | 2006/10/15 02:34 | 일상의 순간 | 트랙백 | 덧글(4)
우연의 일치.






 

 

몇 주전에 강릉터미널에서 내려서 외가로 향하던 중 잠결에 발견하고 찍은 사진

두 대가 똑같이 ㄸㄹEF 소나탄데 차 넘버가

한 대는 강원 31 사 3323 다른 한 대는 강원 31 사 3233이더라구요.

와 신기신기+ㅁ+ 이러면서 한 밤중에 셔터를 눌렀더랬습니다.

 

 

그냥 그랬다구요(...) 

by 술류 | 2006/10/04 16:56 | 일상의 순간 | 트랙백 | 덧글(3)
눈나무집-어떻게 이걸로 3층 건물을 새로 올렸을까?
삼청동.
멋과 맛집이 잔뜩 몰려 있는 곳 입니다.
이른 밤, 경복궁의 돌담 길은 옆 가로수와 나선을 이루어
사람을 몽환으로 끌어들이고
그 발걸음에 이끌려 계속 삼청동의 위로 위로 걸어갔습니다.
 
삼청동 윗 길로 고고씽!
by 술류 | 2006/10/04 16:49 | 미각절대평가 | 트랙백 | 덧글(2)
평래옥-닭무침 한접시에 어르신들은 술잔을 기울이시고...
명동으로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으로 ㄱㄱ
[초코렛라떼에 취해 있는 듯한 표정이라 왠지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.]





을지로 근처에서 유명한 세 곳의 냉면집[평래옥, 을지면옥, 우래옥]중에 처음으로 찾은 곳은
바로 평래옥!

 
빠져보시렵니까?
by 술류 | 2006/10/04 16:07 | 미각절대평가 | 트랙백 | 덧글(6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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